[뉴컬현장] "잘파세대 잡고 버추얼로 확장"…한류 4.0, '기술+라이프스타일'로 완성
한국문화산업포럼 토론에서 오제욱 한국버추얼휴먼산업협회 공동회장이 버추얼 아이돌 시장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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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산업포럼 토론에서 오제욱 한국버추얼휴먼산업협회 공동회장이 버추얼 아이돌 시장을 설명했다.
기사 원문 보기오제욱 대표의 LG상사·골프존·SBS콘텐츠허브 등 직장 생활과 여러 차례의 창업을 거쳐 디오비스튜디오를 이끈 과정을 집중 조명했다. 특히 AI로 배우 윤여정의 20대 얼굴을 구현한 프로젝트와 루이 등 버추얼휴먼 사업을 중심으로 그의 창업 스토리를 설명한다.
기사 원문 보기디오비스튜디오가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 나우IB캐피탈, 메가존 계열 투자조합, BNK투자증권, 티인베스트먼트, 덱스터스튜디오 등으로부터 50억 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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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제욱 대표가 뉴시스 창사 20주년 포럼 ‘10년 후 한국’에서 자신의 아홉 차례 이직과 한국·중국 사업 및 창업 경험을 이야기하며 청년들에게 자신을 이해하고 스스로를 믿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중국 사업 실패 경험과 이후 디오비스튜디오·루이를 만들기까지의 과정도 소개했다.
기사 원문 보기디오비스튜디오가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 나우IB캐피탈, 메가존 계열 투자조합, BNK투자증권, 티인베스트먼트, 덱스터스튜디오 등으로부터 50억 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보도했다.
기사 원문 보기디오비스튜디오의 50억원 규모 프리시리즈A 투자 유치를 보도하면서 루이와 회사의 AI 가상얼굴 기술을 소개했다. 오제욱 대표는 투자금을 가상얼굴 생성 기술 고도화와 기업 고객용 버추얼휴먼 제작 플랫폼 구축에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원문 보기디오비스튜디오의 50억 원 투자 유치와 루이의 기술적 특징을 소개했다.
기사 원문 보기디오비스튜디오가 버추얼휴먼 루이와 AI 가상얼굴 기술을 바탕으로 50억 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소식이다.
기사 원문 보기오제욱 디오비스튜디오 대표를 집중 조명한 인터뷰다. 오 대표는 AI로 만든 가상 얼굴을 실제 사람의 영상에 결합하면 평범한 사람도 새로운 외모와 정체성을 가진 ‘가상 부캐’로 활동할 수 있다고 설명했으며, 루이가 데뷔에 실패했던 실제 창작자에게 새로운 활동 기회를 열어준 사례라고 소개했다.
기사 원문 보기오제욱 대표는 디오비스튜디오의 가상얼굴 기술을 특정 버추얼 인플루언서 제작에만 쓰지 않고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가상얼굴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기사 원문 보기디오비스튜디오가 만든 버추얼 유튜버 루이를 국내 가상인간 사례로 소개했다. 오제욱 대표는 메타버스 환경이 새로운 상상과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으며, 실제로 기업들의 버추얼휴먼 제작 문의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사 원문 보기오제욱 대표가 AI로 만든 가상인간 유튜버 '루이'의 제작 방식과 탄생 배경을 설명한다. 기사에는 LG상사, 골프존, SBS콘텐츠허브, T-Ground를 거친 중국·콘텐츠 사업 경력과 디오비스튜디오 합류 과정도 비교적 상세하게 정리돼 있다.
기사 원문 보기T-Ground 오제욱 대표가 청년들을 대상으로 '동기부여-사회진출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을 주제로 특강한 활동을 포스코 뉴스룸이 소개했다. 디오비스튜디오 이전 시기 오제욱 대표가 T-Ground를 이끌며 멘토·사업가로 활동했던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초기 자료다.
기사 원문 보기티그라운드 오제욱 대표가 중국 콘텐츠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설명하면서도, 한국에서 성공했다는 이유만으로 중국에서 판권이 팔리는 시기는 지났다고 분석했다. 중국 플랫폼에서 먼저 콘텐츠를 공개해 반응을 확인하는 테스트 마케팅과 중국 문화·시장에 맞춘 콘텐츠 개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사 원문 보기한국맥널티가 중국 콘텐츠 기업 위마오와 중국 사업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한 기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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